2010년 4월 13일 한국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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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 16일까지 서둘러 반송해야

2010-04-13 (화)

 

 

 

 2010 센서스(인구조사) 설문지 우편 반송 기한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
5월1일부터는 무응답 가정에 센서스 직원을 직접 파견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인구조사에 나설
예정인 연방센서스국은 이달 16일 이후 뒤늦게 우편으로 설문지를 반송하더라도 여전히 직원의 방
문을 받을 수 있다며 가능한 16일 이전에 서둘러 반송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센서스 설문지 반
송은 사실상 공식적인 마감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센서스 직원이 방문해야 할 무응답 가정이 적
으면 적을수록 연방정부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분배되는 예산이 그만큼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기한내 우편 반송이 적극 권장되고 있다.
당국은 3월 중순부터 시작해 최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무응답 가정에 설문지를 재발송하며 신속
한 우편 반송을 촉구해왔다. 우편 반송 기한이 다가오면서 2010 센서스 뉴욕·뉴저지 한인 추진위원
회(KACTF·공동위원장 김인자·앤드류 김)를 주축으로 센서스 활동에 동참하는 한인사회 기관과 단
체들도 한인들의 조사 참여를 이끄는 막바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당국의

주소확인 절차가 끝난 뒤 지어진 신규 주택단지 등에는 아직도 설문지를 받지 못한 주민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 이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참여 촉구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찬 추진위 사무국장은 “한인들의 신속한 설문지 반송 촉구와 더불어 센서스 직원이 직접 방문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역사회 교육도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거동이 불편
한 독거노인을 비롯, 경우에 따라서는 직접 집을 방문하는 센서스 직원의 도움을 받아 조사에 참여
하는 일이 훨씬 편한 한인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직원의 신분증 확인 절차 등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인들은 한국어 전용라인(1-866-955-2010)으로 전화하면 설문지
를 작성하는데 있어 한국인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 설문지를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
할 수도 있다.
12일 현재 미 전국의 센서스 참여율은 62%이며 뉴욕과 뉴저지는 59%와 65%, 퀸즈카운티와 버겐
카운티는 각각 50%와 66%를 기록하고 있다.     ▲NY·NJ 한인 센서스 추진위: 718-961-4117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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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지 16일까지 서둘러 반송해야 2010-04-13 (화)        2010 센서스(인구조사) 설문지 우편 반송 기한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5월1일부터는 무응답 가정에 센서스 직원을 직접 파견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인구조사에 나설예정인 연방센서스국은 이달 16일 이후 뒤늦게 우편으로 설문지를 반송하더라도 여전히 직원의 방문을 받을 수 있다며 가능한 16일 이전에 서둘러 반송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센서스…

    설문지 16일까지 서둘러 반송해야 2010-04-13 (화)        2010 센서스(인구조사) 설문지 우편 반송 기한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5월1일부터는 무응답 가정에 센서스 직원을 직접 파견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인구조사에 나설예정인 연방센서스국은 이달 16일 이후 뒤늦게 우편으로 설문지를 반송하더라도 여전히 직원의 방문을 받을 수 있다며 가능한 16일 이전에 서둘러 반송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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