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11일 중앙일보-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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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08.11.09 21:17
“센서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한인사회 권익 신장의 첫 발걸음입니다.”2010년 센서스에 대한 커뮤니티관심이 커지고 있다.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가 별도로발족돼 자발적인 캠페인을 벌이고있으며 타민족계 권익단체들도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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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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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로 구성된 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가 11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한인사회에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인자위원장은

“언제부턴가 뉴욕 일원의 한인 인구가 40만이더니, 갑자기 50만이 됐다”며 “하지만 2000년 센서스 통계에는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등 3개 주 한인 인구는 19만명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010년 센서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자료가 될 중요한 통계”라며 “2000년 센서
스 통계로 플러싱에 뉴욕주 하원 22지구가 생긴 것 처럼 한인 커뮤니티에 결정적인 정책 마
련의 기틀이 될 것”이라며 한인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연방센서스국 레스터 파싱 뉴욕지부장을 비롯해 하용화 뉴욕한인회장, 김
경근 뉴욕총영사 등이 참여했으며 앤드루 김 뉴저지한인센서스추진위원장도 자리를 함께 했
다.
▶권익단체 센서스 홍보=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AALDEF)과 청년학교, 뉴욕·뉴저지
‘2010년 센서스 적극 참여합시다’…뉴욕한인추진위원회 발족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과 청년학교 등은 11일 플러싱 퀸즈크로싱에서 2010년 인구
센서스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 김인자 위원장(앞줄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11일 발족식 후 자
리를 함께 했다.
::: 미주 중앙일보ㆍ중앙방송 ::: Page 1 of 2
http://www.koreadaily.com/news/_common/print.asp 2009-12-10
유권자센터 등 권익단체와 커뮤니티 단체들도 센서스 참여를 촉구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하
고 나섰다.
AALDEF는 11일 플러싱 퀸즈크로싱에서 설명회를 열고 한국어 등 13개 국어로 제작된 센서
스 참여 안내문을 공개했다.
안내문에는 센서스 조사에 참여하는 방법과 조사관을 대하는 법 등이 설명돼 있으며 조사 과
정에서 제공된 개인 정보는 타 정부기관과 공유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설명해 놓았다.
AALDEF측은 “인구 조사는 미국내 정책 결정에 매주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참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동찬 기자 shin73@koreadaily.com
::: 미주 중앙일보ㆍ중앙방송 ::: Page 2 of 2
http://www.koreadaily.com/news/_common/print.asp 2009-12-10

  기사입력: 08.11.09 21:17“센서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한인사회 권익 신장의 첫 발걸음입니다.”2010년 센서스에 대한 커뮤니티관심이 커지고 있다.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가 별도로발족돼 자발적인 캠페인을 벌이고있으며 타민족계 권익단체들도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있다.     ▶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 발족   =한인들로 구성된 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가 11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활동에 돌입했다.위원회는 앞으로 한인사회에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인자위원장은 “언제부턴가 뉴욕 일원의…

  기사입력: 08.11.09 21:17“센서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한인사회 권익 신장의 첫 발걸음입니다.”2010년 센서스에 대한 커뮤니티관심이 커지고 있다.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가 별도로발족돼 자발적인 캠페인을 벌이고있으며 타민족계 권익단체들도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있다.     ▶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 발족   =한인들로 구성된 뉴욕한인센서스추진위원회가 11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활동에 돌입했다.위원회는 앞으로 한인사회에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인자위원장은 “언제부턴가 뉴욕 일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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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11일 중앙일보-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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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08.11.09 21:49올해 예비선거를 위한 유권자등록                                       
접수 마감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090811-1중앙일보.jpg다.
올해는 시의원 선거에 한인들이 4
명이나 출마해 한인사회의 깊은
관심을 받으면서 유권자 확보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뉴욕·뉴저지 유권자센
터 등 커뮤니티단체와 올해 시의
원 선거에 출마한 각 한인 후보 진
영은 신규 유권자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 각 한인교회들도 나서 유권자 등록 캠
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매주 한인교회 등을 중심으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펴고 있는 유권자센터는 지난 9일에도
퀸즈 중앙장로교회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안창의 담임목사를 비롯해 교인 등이 참여해 6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시켰다. 또 이에 앞선
지난 2일 베이사이드장로교회에서 실시된 등록 캠페인에서는 10명의 신규 한인 유권자가 등
록했다.
유권자센터에 따르면 뉴욕 지역에는 아직도 5000여명의 잠정 유권자가 있다. 2000년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뉴욕시에는 8만여명의 한인 인구가 있고 이 중 2만5000여명이 등록된 유권
자들이다.
그러나 10년 전보다 인구가 훨씬 늘어난 것을 감안하면 아직 등록안 된 잠정 한인 유권자가
5000여명 정도라는 것이 유권자센터 김동찬 총무의 설명이다.
각 후보 진영도 선거 캠페인과 유권자 등록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플러싱 20선거구에 출마
한 정승진 후보 선대본부도 매일 진행되는 선거캠페인에서 유권자 등록 용지도 함께 배치해
신규 유권자 등록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 후보 선대본부 차주범 특별보좌관은 “유권자 등록 운동은 선거 캠페인과 함께 병행해 중
점적으로 전개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매일 10여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시키고 있다”고 설명
했다.
신동찬 기자 shin73@koreadaily.com
[예비선거 D-34] 신규 유권자 확보 막바지 총력…뉴욕주 예비선거 등록 마감 9일 앞으로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는 최근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 미주 중앙일보ㆍ중앙방송 ::: Page 1 of 1
http://www.koreadaily.com/news/_common/print.asp 2009-12-10

  기사입력: 08.11.09 21:49올해 예비선거를 위한 유권자등록                                        접수 마감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다.올해는 시의원 선거에 한인들이 4명이나 출마해 한인사회의 깊은관심을 받으면서 유권자 확보가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따라 뉴욕·뉴저지 유권자센터 등 커뮤니티단체와 올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각 한인 후보 진영은 신규 유권자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 각 한인교회들도 나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매주 한인교회 등을 중심으로…

  기사입력: 08.11.09 21:49올해 예비선거를 위한 유권자등록                                        접수 마감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다.올해는 시의원 선거에 한인들이 4명이나 출마해 한인사회의 깊은관심을 받으면서 유권자 확보가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따라 뉴욕·뉴저지 유권자센터 등 커뮤니티단체와 올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각 한인 후보 진영은 신규 유권자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 각 한인교회들도 나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매주 한인교회 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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