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5일 중앙일보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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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센서스 지원한다···우리아메리카은행 파트너십 참여20090625.JPG 

우리아메리카은행이 25일 연방 센서스국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센서스국 파트너십에 참가하는 기업은 오는

2010년 센서스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다양한형태로 지원을 하게 된다. 오규회 우리아메리카은행장은 “한인 권익 신장을 위해 센서스 참여가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그에 따른 가치와 성과를 동포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대용 센서스국 스페셜리스트가 참석했다. 김 스페셜리스트는 “센서스국의 인구조사는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면서 “특히 유학생, 주재원을 비롯한 단기 체류자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요청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센서스 공식 파트너로서 2010년 인구조사에 한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미 전국 18개 지점에 센서스 팸플릿과 포스터를 비치할 예정이다.

안준용 기자 jyahn@koreadaily.com

연방센서스 지원한다···우리아메리카은행 파트너십 참여  우리아메리카은행이 25일 연방 센서스국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센서스국 파트너십에 참가하는 기업은 오는 2010년 센서스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다양한형태로 지원을 하게 된다. 오규회 우리아메리카은행장은 “한인 권익 신장을 위해 센서스 참여가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그에 따른 가치와 성과를 동포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연방센서스 지원한다···우리아메리카은행 파트너십 참여  우리아메리카은행이 25일 연방 센서스국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센서스국 파트너십에 참가하는 기업은 오는 2010년 센서스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다양한형태로 지원을 하게 된다. 오규회 우리아메리카은행장은 “한인 권익 신장을 위해 센서스 참여가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그에 따른 가치와 성과를 동포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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